AI에 우리 회사가 나오는지 꼭 유료로 재야 할까?
작은 회사는 먼저 직접 재도 된다
AI에 우리 회사가 나오는지 확인하는 데 꼭 유료 도구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공개 가격은 월 29달러부터 699달러까지이고, 질문이 10개 안쪽인 작은 회사는 직접 20번 물어보는 방법이 있다. 질문이 많아지고 여러 AI 엔진을 계속 확인해야 할 때 유료 도구를 검토하면 된다.
유료 도구가 하는 일은 결국 AI에게 대신 묻고 회사 이름이 나오는지 세어 주는 일이다.
유료 도구는 얼마인가
공개된 가격을 보면 차이가 크다. 가장 낮은 가격은 오털리의 29달러이고, 가장 높은 가격은 에이치레프스 브랜드 레이더의 699달러다. 도구마다 확인할 수 있는 질문 수와 AI 엔진 수가 다르다.
오털리는 29·189·489달러로 나뉘며 질문 15~400개와 엔진 4개를 확인한다. 피크 AI는 95·245·495달러이고 질문 50~350개와 모델 3개를 확인한다.
셈러시 AI 가시성은 도메인당 99달러이며 질문 25개와 엔진 4개를 확인한다. 프로파운드는 99·399달러이고 연간 결제만 가능하며 질문 50~100개와 엔진 1~3개를 확인한다.
스크런치는 300·500달러이며 맞춤 질문 350~700개를 확인한다. 에이치레프스 브랜드 레이더는 199~699달러이며 월 2,500회 확인한다. 아테나는 295달러로 3,600크레딧과 모델 9개를 제공하고, 무료로 300크레딧과 모델 5개를 제공한다.
| 도구 | 월 가격(달러) | 무엇을 | 무료 |
|---|---|---|---|
| 오털리 | 29 / 189 / 489 | 질문 15~400개, 엔진 4 | 29달러가 입문 |
| 피크 AI | 95 / 245 / 495 | 질문 50~350개, 모델 3 | 없음 |
| 셈러시 AI 가시성 | 99(도메인당) | 질문 25개, 엔진 4 | 7일 체험 |
| 프로파운드 | 99 / 399(연간만) | 질문 50~100개, 엔진 1~3 | 체험 기간 미공개 |
| 스크런치 | 300 / 500 | 맞춤 질문 350~700개 | 7일(카드 없이) |
| 에이치레프스 브랜드 레이더 | 199~699 | 월 2,500회 확인 | 없음 |
| 아테나 | 295 | 3,600크레딧· | 300크레딧· |
질문이 적어도 돈을 내야 하나
질문이 많지 않다면 꼭 그럴 필요는 없다. 유료 도구가 하는 핵심 작업은 질문을 AI에 대신 넣고 결과를 모아 주는 것이다.
질문을 직접 넣고 회사 이름이 몇 번 나왔는지 세면 된다. 몇 번째로 나왔는지도 적어 두면 된다. 이 방법은 자동으로 반복해서 확인해야 하는 수고가 있지만, 질문이 10개 안쪽인 작은 회사에서는 직접 해볼 수 있다.
실제로 AI사이트코리아의 측정기도 같은 방식으로 작동한다. 강원 변호사 질문을 20회 물었을 때 1위 법무법인이 16회, 2위 법무법인이 13회 나왔다. AI사이트코리아는 이 과정을 자동으로 돌려 주는 측정기를 만들었다.
질문 하나에 얼마를 쓰는 셈인가
가격만 보면 도구마다 차이가 크다. 추적 질문 하나당 값으로 바꾸면 스크런치가 0.86달러, 피크가 1.90달러, 오털리가 1.93달러, 프로파운드가 1.98달러, 셈러시가 3.96달러다.
다만 이 숫자는 입문 요금을 기준으로 계산한 값이다. 질문 수가 적은 회사라면 질문 하나의 가격보다 매달 실제로 몇 개의 질문을 계속 확인할 것인지가 더 중요하다.
질문이 많지 않은데 자동 확인을 위해 비용을 내는 것과, 직접 질문하고 결과를 기록하는 것 사이에서 선택하면 된다.
| 도구 | 추적 질문 1개당(입문 요금) |
|---|---|
| 스크런치 | 0.86달러 |
| 피크 | 1.90달러 |
| 오털리 | 1.93달러 |
| 프로파운드 | 1.98달러 |
| 셈러시 | 3.96달러 |
한 번 물어보면 정확한가
한 번 물어보고 결과를 세는 것만으로 판단하면 안 된다. 같은 질문도 반복해서 물으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초안에서 확인한 연구에서는 같은 질문을 7번 이상 물어야 오차가 0.37에서 0.10으로 줄었다. 유료 도구가 값을 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사람이 여러 번 묻는 일을 대신 반복해 주기 때문이다.
따라서 AI 노출을 재려면 한 번의 결과만 보고 판단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직접 확인할 때도 같은 질문을 20회 물어보고 회사 이름이 몇 번 나오는지 기록하는 방식으로 확인할 수 있다.
유료 도구가 홈페이지까지 고쳐 주나
대부분의 도구는 결과를 보여 주는 데 초점이 있다. 피크와 에이치레프스는 보고를 제공하고, 오털리와 셈러시는 보고와 권고를 제공한다. 프로파운드와 아테나와 스크런치는 그보다 조금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한다.
하지만 홈페이지를 직접 고쳐서 배포하는 도구는 없다. 결국 AI가 우리 회사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확인하는 일과 홈페이지를 실제로 고치는 일은 별개의 작업이다.
| 단계 | 도구 | 사람 |
|---|---|---|
| AI에게 묻기 | 자동, 매일 | 직접, 20회 |
| 세기(회사 이름 등장 횟수· | 자동 | 표에 적기 |
| 권고 | 일부 도구 | 칼럼· |
| 홈페이지 고치기 | 없음 | 사람(또는 우리) |
작은 회사는 어떻게 재면 되나
질문이 10개 안쪽이라면 먼저 직접 재는 방법을 써볼 수 있다. 챗GPT 임시 채팅으로 같은 질문을 20번 묻고, 회사 이름이 몇 번 나오는지 기록한다. 몇 번째로 나오는지도 함께 적으면 된다.
공식 무료 창구도 있다. 빙 웹마스터의 「AI 성과」에서는 코파일럿이 우리를 출처로 사용한 횟수를 확인할 수 있다.
질문이 100개를 넘고 엔진 4개를 매일 확인해야 한다면 상황이 달라진다. 이때는 유료 도구를 검토할 수 있다. 월 99~499달러가 들 수 있으므로 실제로 얼마나 자주, 얼마나 많은 질문을 확인해야 하는지 먼저 따져 보는 것이 좋다.
AI사이트코리아가 만드는 측정기도 이 반복 확인을 대신하는 도구다. 작은 회사가 처음부터 비싼 측정 도구를 살 필요는 없다. 먼저 직접 측정해 보고, 반복 확인이 부담이 될 때 자동화하는 순서로 접근할 수 있다.
요점 ① 공개 가격은 월 29달러부터 699달러까지다. ② 질문이 10개 안쪽이면 직접 20회 물어보는 방법이 있다. ③ 같은 질문은 7회 이상 물어야 오차가 0.37에서 0.10으로 줄어든다는 연구가 있다. ④ 질문이 100개를 넘고 엔진 4개를 매일 확인한다면 월 99~499달러의 유료 도구를 검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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