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없이 플레이스만으로 되나요
질문 종류에 따라 갈립니다
「홈페이지 없이 지도만으로 되나요?」 질문 종류에 따라 갈립니다. 업종에 따라 답이 다릅니다.
지도만으로 되는 질문
- 「근처에 ○○ 있나요」
- 「지금 문 열었나요」
- 「주차 되나요」
- 「가격이 얼마예요」 — 지도에 가격표를 넣었다면
위치·시간·기본 정보를 묻는 질문은 지도에서 답이 나옵니다. 홈페이지가 없어도 됩니다.
지도만으로 안 되는 질문
-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A와 B 중 뭐가 나은가요」
- 「이거 며칠 걸리나요, 왜 그런가요」
설명이 필요한 질문입니다. 지도에는 이런 글을 담을 자리가 없습니다.
업종별로 이렇게 갈립니다
- 지도 비중이 큰 곳 — 음식점, 카페, 미용실, 헬스장, 편의점. 홈페이지 없이도 상당 부분 됩니다
- 글이 필요한 곳 — 변호사, 세무사, 병원, 인테리어, 학원. 지도만으로는 절반도 안 됩니다
그래도 한 장은 있는 편이 낫습니다
지도 비중이 큰 업종이어도 홈페이지 한 장은 있는 편이 좋습니다.
- 메뉴·가격을 글자로 전부 담을 수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을 넣을 수 있습니다
- 지도가 정지되거나 문제가 생겨도 우리 것은 남습니다
남의 땅이라는 점
지도 프로필은 구글과 네이버의 것입니다. 규칙이 바뀌거나 정지되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실제로 업체 이름에 키워드를 넣었다가 프로필이 정지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러면 리뷰까지 함께 안 보입니다.
순서로는
- 먼저 지도 프로필을 제대로 채웁니다. 무료고 하루면 됩니다
- 그다음 홈페이지 한 장을 만듭니다
- 그다음 질문 하나에 한 장씩 늘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