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화 데이터란 무엇인가
AI가 읽는 명함
구조화 데이터는 AI가 읽는 명함입니다. 사람이 보는 화면 뒤에, 기계만 읽는 형식으로 회사 정보를 적어 두는 것입니다.
왜 필요한가
사람은 「평일 10시~19시」를 보면 영업시간인 줄 압니다. AI는 그게 영업시간인지 전화번호인지 확신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건 영업시간입니다」라고 이름표를 붙여 따로 적어 둡니다. 그러면 AI가 헷갈리지 않습니다.
무엇을 적나
- 업체 기본 — 상호, 주소, 전화, 영업시간, 좌표, 서비스 지역
- 사업자 신원 — 대표자, 사업자등록번호, 로고
- 하는 일 — 서비스 항목과 가격 범위
- 자주 묻는 질문 — 질문과 답을 짝지어
- 글 정보 — 누가 언제 쓴 글인지
- 외부 프로필 주소 — 지도·SNS 주소를 묶어 「이게 다 우리입니다」라고 알림
업종에 맞는 유형을 골라야 합니다
여기서 실수가 많습니다. 업종마다 정해진 이름표가 다릅니다.
- 변호사 — LegalService
- 세무·회계 — AccountingService
- 병원 — MedicalClinic 계열
- 학원 — EducationalOrganization 계열
- 음식점 — Restaurant
주의할 것이 있습니다. 예전에 쓰던 이름표 중 지금은 폐기된 것이 있습니다. 오래된 안내 글을 보고 따라 하면 AI가 못 알아보는 이름표를 달게 됩니다. 홈페이지를 만든 지 오래됐다면 이 부분을 확인해 보십시오.
화면과 같아야 합니다
명함에 적은 내용과 화면에 보이는 내용이 달라서는 안 됩니다. 화면에 없는 정보를 명함에만 적으면 규정 위반으로 보고, 심하면 검색에서 불이익을 받습니다.
특히 별점이 그렇습니다. 자기 홈페이지에 스스로 매긴 별점을 명함에 넣는 것은 금지입니다.
확인하는 법
구글에서 「리치 결과 테스트」를 검색하면 무료 검사 도구가 나옵니다. 주소를 넣으면 명함이 제대로 붙었는지, 오류가 있는지 알려 줍니다.
오류가 하나라도 있으면 그 부분은 무시됩니다. 오류 0개를 목표로 하십시오.
얼마나 중요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것만으로 AI 답에 나오지는 않습니다. 글이 없으면 명함이 아무리 예뻐도 소용없습니다.
다만 안 해 두면 떨어지는 조건입니다. 특히 상호·주소·영업시간처럼 사실 정보를 묻는 질문에서는 이게 있는 곳이 확실히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