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과 RSS, 왜 둘 다 필요한가

목록과 알림은 다른 일입니다

AI사이트코리아

둘 다 「우리 글이 여기 있습니다」를 알리는 것인데, 하는 일이 다릅니다. 그래서 둘 다 필요합니다.

사이트맵은 목록표입니다

우리 홈페이지에 어떤 페이지가 있는지 전부 적은 표입니다. 심부름꾼이 이걸 보고 「아, 여기까지 있구나」 하고 돌아봅니다.

  • 주소 목록
  • 각 페이지를 언제 고쳤는지
  • 얼마나 자주 바뀌는지

페이지가 많거나 서로 링크가 잘 안 걸린 홈페이지일수록 사이트맵이 없으면 빠뜨리는 페이지가 생깁니다.

RSS는 알림입니다

RSS는 새 글 소식입니다. 「방금 이 글이 올라왔습니다」를 알립니다.

목록표는 전체를 보여 주고, RSS는 새것만 보여 줍니다.

사이트맵은 「우리 집 방 목록」, RSS는 「새 소식 알림」입니다.

네이버는 RSS를 씁니다

구글과 빙은 사이트맵 위주입니다. 네이버는 RSS도 함께 받습니다. 서치어드바이저에 둘 다 제출할 수 있습니다.

국내 업체라면 둘 다 만드시는 편이 좋습니다. 만드는 품은 한 번이고, 그다음은 자동입니다.

수정일이 중요합니다

사이트맵에 적는 「언제 고쳤는지」가 실제와 맞아야 합니다.

  • 안 고쳤는데 오늘로 적어 두면 — 신뢰를 잃습니다
  • 고쳤는데 옛 날짜로 두면 — 다시 안 보러 옵니다

손으로 적으면 반드시 틀어집니다. 자동으로 만들어지게 해 두십시오.

확인하는 법

주소 뒤에 /sitemap.xml을 붙여 보십시오. 주소 목록이 나오면 있는 것입니다.

만든 다음에는 검색엔진에 제출해야 합니다. 만들어만 두고 제출을 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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