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처리방침에 꼭 들어갈 것
상담 신청 하나에도 필요합니다
홈페이지에서 상담 신청 하나만 받아도 개인정보처리방침이 필요합니다. 이름과 연락처를 받는 순간부터입니다.
반드시 들어갈 항목
- 무엇을 받나 — 이름, 연락처, 문의 내용처럼 구체적으로
- 왜 받나 — 「상담 답변을 위해」
- 얼마나 보관하나 — 「상담 후 1년」처럼 기간을 명시
- 누구에게 맡기나 — 메일 발송이나 홈페이지 관리를 외부에 맡기면 적어야 합니다
- 해외로 나가나 — 해외 서비스를 쓰면 밝혀야 합니다
- 어떻게 지키나 — 접근 제한, 암호화 같은 조치
- 책임자가 누구인가 — 이름과 연락처
- 이용자 권리 — 열람·정정·삭제 요구 방법
흔히 빠뜨리는 것
해외 이전입니다. 요즘 홈페이지는 해외 서비스를 많이 씁니다. 서버, 메일 발송, 방문 통계 같은 것들이요. 이 경우 어느 나라로, 어떤 정보가, 왜 가는지 밝혀야 합니다. 그리고 원하지 않는 사람을 위한 다른 연락 방법도 함께 안내해야 합니다.
동의는 나눠 받으십시오
- 필수 — 상담에 꼭 필요한 정보. 이건 동의 안 하면 신청이 안 됩니다
- 선택 — 마케팅 수신 같은 것. 따로 체크하게 해야 합니다
한 번에 묶어서 받으면 안 됩니다. 선택 동의를 안 해도 상담은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14세 미만은 보호자 동의
학원이나 소아과처럼 아동 정보를 받으실 수 있는 곳은 주의하십시오. 만 14세 미만은 법정대리인 동의가 필요합니다.
신청 폼에 「학부모님이 작성해 주세요」라고 안내하는 방법이 간단합니다.
고쳤으면 날짜를 적으십시오
방침을 고치면 시행일을 적어야 합니다. 중요한 변경이면 미리 알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남의 것을 베끼지 마십시오
다른 홈페이지 방침을 복사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가 실제로 하는 일과 다르면 그게 더 문제입니다. 받지도 않는 정보를 받는다고 적혀 있거나, 실제로 쓰는 해외 서비스가 빠져 있으면 위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