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비슷한 곳과 헷갈릴 때
AI가 우리를 남으로 착각합니다
비슷한 상호가 있으면 AI가 우리를 남으로, 남을 우리로 착각합니다. 손님이 엉뚱한 곳에 전화하게 됩니다.
왜 헷갈리나
AI는 이름·주소·전화번호를 맞춰 보며 「이게 같은 회사인가」를 판단합니다. 정보가 흩어져 있거나 서로 다르면 확신하지 못하고 섞어 버립니다.
흔한 경우
- 비슷한 상호 — 「법률사무소 청율」과 「법무법인 청율로」처럼
- 같은 건물에 동종 업체 — 주소가 같아서 하나로 묶입니다
- 지점이 여럿 — 어느 지점 이야기인지 구분 못 합니다
- 상호를 바꿨다 — 옛 이름과 새 이름이 따로 놉니다
고치는 법
정보를 한 글자까지 똑같이 맞추는 것이 전부입니다.
- 상호 — 띄어쓰기까지. 「법률사무소 청율」과 「법률사무소청율」은 다르게 봅니다
- 주소 — 도로명·건물명·호수까지 통일
- 전화번호 — 형식도 통일. 하이픈 유무까지요
맞춰야 할 곳은 이렇습니다.
- 홈페이지 (푸터·회사소개·구조화 데이터)
-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 카카오맵
- 협회·명부·정부 등록 자료
- SNS 프로필
「우리는 이것들입니다」라고 묶어 주십시오
홈페이지 뒤에 외부 프로필 주소를 한 줄로 묶어 적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지도 주소도, 이 SNS도 전부 우리입니다」라고 기계에게 알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두면 AI가 흩어진 정보를 한 회사로 묶습니다. 헷갈림이 크게 줄어듭니다.
지점이 여럿이면
지점마다 페이지를 따로 만드십시오. 한 페이지에 다 넣으면 AI가 구분 못 합니다.
- 지점별 주소·전화·영업시간
- 지점별 지도 프로필도 따로
상호를 바꿨다면
옛 이름도 당분간 남겨 두십시오. 「옛 ○○에서 이름을 바꿨습니다」라고 적어 두면 AI가 둘을 연결합니다. 옛 이름을 갑자기 지우면 그동안 쌓인 것이 끊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