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노출을 재는 방법
질문 스무 개를 정하는 것부터
「AI에 우리가 나오나요?」를 감으로 답하면 안 됩니다. 재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렵지 않고, 사장님이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먼저 질문 스무 개를 정합니다
여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무엇을 잴지 정해야 잴 수 있습니다.
질문은 손님이 실제로 쓰는 말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나누면 좋습니다.
- 지역+업종 다섯 개 — 「광주 서구 상속 변호사」
- 상황+고민 열 개 — 「형이 재산을 다 가져갔는데 어떻게 하나요」
- 비용·기간 다섯 개 — 「상속 소송 비용이 얼마나 드나요」
가운데가 가장 중요합니다. 실제로 손님이 전화로 묻던 말을 그대로 쓰십시오.
조건을 못 박습니다
조건이 다르면 매번 다른 답이 나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 시크릿 창에서, 로그인하지 않고
- 위치는 업체 지역으로
- 매달 같은 날짜쯤에
어디에 물어보나
네 곳이면 충분합니다.
- 챗GPT — 검색을 켜고
- 구글 — AI 개요 상자를 봅니다
- 제미나이
- 네이버 — AI 브리핑이 뜨는지
무엇을 적나
질문마다 이 다섯 가지를 적습니다.
- 질문 / 어느 AI
- 답에 나온 업체들
- 우리 이름이 나왔나
- 출처에 우리 주소가 붙었나
- 답에 빠진 정보가 무엇인가
마지막이 중요합니다. AI가 부실하게 답한 자리가 우리가 끼어들 자리입니다.
도구도 있지만
구글 서치콘솔에 생성형 AI 실적 보고서가, 빙 웹마스터에 AI 성과 보고서가 있습니다. 노출 횟수를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어떤 질문에서 나왔는지는 안 보여 줍니다. 그래서 손으로 재는 작업이 여전히 필요합니다. 네이버는 아예 측정 도구가 없습니다.
첫 달 기록이 가장 중요합니다
시작하기 전에 한 번 재 두십시오. 「0개월 기록」이 없으면 여섯 달 뒤에 무엇이 달라졌는지 증명할 수 없습니다.
이 표가 쌓이면 그게 성적표입니다. 「스무 개 중 두 개에서 이름이 나왔는데, 여섯 달 뒤 일곱 개가 됐다」처럼 숫자로 말할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