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글을 몇 초 만에 알리는 법

인덱스나우라는 규약

AI사이트코리아

새 글을 올렸는데 검색엔진이 모르면 소용없습니다. 인덱스나우는 「글 올렸습니다」를 즉시 알리는 규약입니다.

원래는 기다려야 합니다

보통은 검색엔진 심부름꾼이 우리 홈페이지에 들를 때까지 기다립니다. 며칠에서 몇 주가 걸립니다.

인덱스나우는 그 순서를 뒤집습니다. 우리가 먼저 알립니다. 「이 주소에 새 글이 올라갔습니다」라고요.

어디가 받나

  • 빙 — 이 규약을 주도했습니다. 그래서 챗GPT 쪽에 효과가 있습니다
  • 네이버 — 받습니다. 국내에서 특히 유용합니다
  • 얀덱스 등 몇 곳 더

구글은 받지 않습니다. 구글은 서치콘솔에서 따로 요청하셔야 합니다.

어떻게 붙이나

  • 열쇠 문자열을 하나 만듭니다
  • 그 이름으로 파일 하나를 홈페이지에 올립니다 — 「이 주소의 주인이 맞다」는 증명입니다
  • 글을 올릴 때마다 주소를 통보합니다

통보는 자동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한 번 붙여 두면 글 올릴 때마다 알아서 나갑니다.

얼마나 효과가 있나

정직하게 말씀드리면 차이가 크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알린다고 반드시 바로 색인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품이 거의 안 듭니다. 한 번 붙이면 끝이고, 빠르면 며칠을 벌 수 있습니다. 안 할 이유가 없는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더 중요한 것

알리기 전에 알릴 글이 있어야 합니다. 인덱스나우는 좋은 글을 빨리 전달할 뿐, 없는 글을 만들어 주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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