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서치콘솔 등록하는 법
AI 노출을 재는 공식 창구
구글 서치콘솔은 구글이 우리 홈페이지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알려 주는 무료 도구입니다. AI 노출을 재는 공식 창구이기도 합니다.
왜 필요한가
- 구글이 우리 페이지를 몇 개나 알고 있는지 봅니다
- 새 글을 빨리 알릴 수 있습니다
- AI 개요에 몇 번 나왔는지 볼 수 있습니다
- 문제가 생기면 여기로 알려 줍니다
등록 순서
- 구글 계정으로 서치콘솔에 들어갑니다
- 홈페이지 주소를 넣습니다
- 소유 확인을 합니다 — 파일을 올리거나, 태그를 넣거나, 도메인 설정을 고칩니다
- 사이트맵을 제출합니다 — 우리 페이지 목록표입니다
소유 확인 파일이나 태그를 지우면 안 됩니다.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 때 이걸 빠뜨려서 확인이 풀리는 일이 흔합니다. 풀리면 그동안의 기록도 못 봅니다.
등록과 색인은 다릅니다
등록했다고 바로 검색에 나오지 않습니다.
- 등록 — 「여기 홈페이지가 있습니다」라고 알리는 것
- 색인 — 구글이 실제로 자기 목록에 넣는 것
색인까지 며칠에서 몇 주 걸립니다. 서치콘솔에서 「페이지」 화면을 보면 몇 개가 색인됐는지 나옵니다.
AI 노출 보고서
실적 화면에 생성형 AI 실적 항목이 생겼습니다. AI 개요와 AI 모드에서 우리 페이지가 몇 번 노출됐는지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한계가 있습니다. 어떤 질문에서 나왔는지, 어떤 문장이 인용됐는지는 안 보여 줍니다. 그래서 질문 스무 개를 손으로 확인하는 작업이 여전히 필요합니다.
계정은 사장님 명의로
대행사에 맡기시더라도 소유자는 사장님이어야 합니다. 대행사 계정으로 만들면 계약이 끝날 때 기록을 통째로 잃습니다.
사장님 구글 계정으로 만들고, 대행사는 사용자로 초대하는 것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