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후기의 대가

네이버 저품질과 과태료

AI사이트코리아

후기를 지어내고 싶은 마음은 이해됩니다. 리뷰가 순위를 정하니까요. 그런데 잃는 것이 훨씬 큽니다. 무엇을 잃는지 적었습니다.

플랫폼 제재

네이버는 조작 후기를 잡아냅니다. 적발되면 노출을 크게 줄입니다. 한번 밀리면 회복이 오래 걸립니다.

구글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복되면 프로필이 정지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동안 쌓은 진짜 리뷰까지 함께 안 보입니다.

표시광고법

대가를 주고 후기를 쓰게 하면서 「광고」 표시를 안 하면 위반입니다. 여기서 「대가」는 돈만이 아닙니다.

  • 현금·상품권
  • 제품·서비스 무료 제공
  • 할인
  • 사은품

전부 대가입니다. 표시하지 않으면 광고주가 책임을 집니다. 후기를 쓴 사람이 아니라 시킨 쪽입니다.

표시는 이렇게 해야 합니다

  • 눈에 띄는 자리에 — 본문 첫 부분이나 제목 근처
  • 해시태그 맨 끝에 숨기면 위반입니다
  • 「광고」, 「협찬」, 「대가를 받았습니다」처럼 명확하게
  • 「체험단」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봅니다

업종에 따라 아예 금지입니다

  • 병원 — 환자 치료 경험담을 광고에 쓰는 것은 원칙적으로 금지입니다
  • 변호사 — 사건 결과를 후기로 쓰는 것은 제한이 많습니다

이 두 업종은 체험단 자체를 하지 마십시오. 표시를 해도 업종 규정에 걸립니다.

AI도 알아봅니다

실용적인 이유도 하나 있습니다. 비슷한 문장이 반복되는 후기 더미는 AI가 신뢰하지 않습니다.

별 다섯 개만 스무 개 있는 곳보다, 별 넷과 셋이 섞여 있고 답글이 달린 곳을 더 믿을 만하다고 봅니다. 사람도 그렇게 봅니다.

정직한 방법이 결국 빠릅니다. 만족하신 손님에게 그 자리에서 부탁하고, 받은 후기에 전부 답글을 다십시오. 느리지만 무너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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