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마다 인용 방식이 다릅니다
챗GPT·제미나이·클로드·퍼플렉시티
AI마다 인용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어디를 노릴지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챗GPT
- 바탕 — 빙 색인
- 인용 방식 — 여러 곳을 섞어 요약하고 출처를 함께 답니다
- 특징 — 국내 이용자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1순위입니다
- 준비 — 빙 등록이 필수. 챗GPT 심부름꾼(OAI-SearchBot)이 들어올 수 있어야 합니다
제미나이·구글 AI 개요
- 바탕 — 구글 색인과 구글 지도
- 인용 방식 — 지도 정보를 많이 씁니다. 별점이 자주 나옵니다
- 특징 — 「어디가 잘해?」 질문에서 지도 비중이 큽니다
- 준비 — 서치콘솔 +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클로드
- 바탕 — 브레이브 검색
- 인용 방식 — 출처를 꼼꼼히 답니다. 확인 안 되는 말은 잘 안 씁니다
- 특징 — 한국어 자료가 얇아 새 홈페이지는 시간이 더 걸립니다
- 준비 — 클로드 심부름꾼(Claude-SearchBot)을 열어 두고 기다립니다
퍼플렉시티
- 바탕 — 자체 검색
- 인용 방식 — 문장마다 번호를 답니다. 출처 표시가 가장 뚜렷합니다
- 특징 — 최신 글에 후합니다. 며칠 전 글도 인용합니다
- 준비 — 퍼플렉시티 심부름꾼(PerplexityBot) 허용. 날짜와 숫자가 보이는 문단
네이버 AI
- 바탕 — 네이버 색인, 플레이스, 블로그
- 인용 방식 — 검색 결과 위에 요약 상자로
- 특징 — 국내 손님이 가장 많이 쓰는 검색입니다
- 준비 — 서치어드바이저 + 스마트플레이스 + 예티 허용
순서를 정한다면
- 1순위 — 챗GPT(빙)와 네이버. 이용자가 가장 많습니다
- 2순위 — 구글·제미나이. 지도와 함께 갑니다
- 3순위 — 퍼플렉시티. 품이 적게 들면서 최신 글에 후합니다
- 4순위 — 클로드. 문만 열어 두고 기다립니다
다행히 준비 작업이 대부분 겹칩니다. 문을 열고, 검색엔진에 등록하고, 좋은 글을 쓰면 네 곳에 다 통합니다. 따로 대비할 것은 등록처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