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가 우리 회사를 답에 넣게 하는 법
빙에 잡히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챗GPT는 답할 때 웹을 뒤집니다. 그때 오는 심부름꾼이 OAI-SearchBot입니다. 이 심부름꾼이 우리 홈페이지에 들어올 수 있어야 답에 나올 수 있습니다.
오픈AI가 공식 문서에 적어 둔 내용을 그대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먼저 문을 열어야 합니다
홈페이지 문 앞에는 「누가 들어와도 되는지」 적어 둔 안내판이 있습니다. 주소 뒤에 /robots.txt를 붙이면 보입니다.
거기에 이 이름들이 「들어오지 마시오」로 적혀 있으면 안 됩니다.
- OAI-SearchBot — 챗GPT가 답을 찾을 때 옵니다.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 ChatGPT-User — 손님이 링크를 눌러 달라고 할 때 옵니다
- Bingbot — 챗GPT가 빙 색인을 쓰기 때문에 함께 열어야 합니다
고쳐도 하루쯤 걸립니다
오픈AI 문서에 따르면 안내판을 고쳐도 반영까지 24시간쯤 걸립니다. 고치자마자 확인하고 「안 되네」 하실 필요 없습니다.
빙에 등록해야 합니다
챗GPT는 구글이 아니라 빙의 색인을 씁니다. 구글에 잘 나와도 빙에 없으면 챗GPT는 우리를 모릅니다.
빙 웹마스터 도구에 홈페이지를 등록하십시오. 구글 서치콘솔에 이미 등록되어 있으면 가져오기 한 번으로 끝납니다. 새로 하는 것보다 훨씬 빠릅니다.
글이 글자로 있어야 합니다
심부름꾼이 들어와도 읽을 게 없으면 소용없습니다. OAI-SearchBot은 화면을 그리지 않습니다. 받아 온 파일에 글자가 그대로 있어야 읽습니다.
만든 방식에 따라 사람 눈에는 멀쩡한데 심부름꾼에게는 빈 종이인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확인하는 방법은 「AI가 우리 글을 읽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법」에 적어 두었습니다.
그다음은 글입니다
문을 열고 빙에 등록하면 출발선에 선 것입니다. 이기는 건 그다음입니다.
- 손님이 실제로 묻는 질문을 제목으로 겁니다
- 한 질문에 한 페이지씩 만듭니다
- 첫 문장에 답을 적습니다
- 매달 몇 편이라도 꾸준히 올립니다
확인하는 법
2~3주 뒤 챗GPT를 열고 손님처럼 물어보십시오. 검색을 켜고 물으셔야 합니다. 답 아래 출처 목록에 우리 주소가 뜨면 성공입니다.
같은 질문을 매달 같은 조건으로 물어 기록하면 그게 성적표가 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창에서 물어야 매번 같은 조건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