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이름에 지역을 넣어도 되나
정책 위반과 합법적인 대안
「업체 이름에 지역과 분야를 넣으면 잘 걸린다」는 말이 돕니다. 맞는 말인데, 하면 안 됩니다. 이유와 대안을 정리했습니다.
효과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광주변호사김○○상속전문」 같은 이름이 지도 검색에서 유리한 것은 사실입니다. AI도 그 이름을 보고 「상속 변호사구나」 하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렇게 해 둔 곳이 많습니다.
그런데 정책 위반입니다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정책은 실제 간판에 적힌 이름만 쓰도록 하고 있습니다. 키워드를 끼워 넣으면 위반입니다.
- 경쟁 업체가 신고할 수 있습니다
- 적발되면 이름이 강제로 바뀝니다
- 반복되면 프로필이 정지될 수 있습니다
프로필이 정지되면 그동안 쌓은 리뷰까지 함께 안 보이게 됩니다. 잃는 것이 훨씬 큽니다.
합법적인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같은 효과를 막지 않는 자리에서 낼 수 있습니다.
- 소개글 — 750자까지 들어갑니다. 여기에 지역과 분야를 자연스럽게 적으십시오. 비워 둔 곳이 아주 많습니다
- 서비스 항목 — 하는 일을 하나씩 등록합니다. 「상속 상담」, 「유류분 청구」처럼요
- 업종 분류 — 정확한 것 하나. 「컨설턴트」로 잘못 잡혀 있는 곳이 많습니다
- 게시물 — 정기적으로 올리면 활동 신호가 됩니다
이 네 자리를 채우는 데 한 시간이면 됩니다. 그런데 대부분 비어 있습니다. 이름을 고치는 것보다 여기를 채우는 편이 안전하면서 효과도 큽니다.
홈페이지는 자유롭습니다
지도 프로필 이름에는 제한이 있지만, 홈페이지 글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글 제목과 본문에 지역과 분야를 마음껏 쓰십시오. 「광주에서 상속 포기 신청하려면」 같은 제목은 아무 문제가 없고, 좁은 질문에서 특히 강합니다.
이미 넣어 두셨다면
지금 당장 문제가 없더라도 언제든 신고당할 수 있습니다. 조용히 원래 이름으로 되돌리고, 그 키워드를 소개글과 서비스 항목으로 옮기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