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대행과 GEO는 무엇이 다른가
같은 돈으로 다른 것을 삽니다
GEO는 「손님이 AI에게 물었을 때 그 답에 우리 회사가 나오게 하는 일」입니다.
「블로그 대행이랑 뭐가 다른가요?」 비슷해 보이지만 같은 돈으로 다른 것을 삽니다.
블로그 대행이 하는 일
-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올립니다
- 검색 상위를 노립니다
- 보통 네이버 검색이 목표입니다
결정적인 차이
네이버 블로그는 AI가 못 읽습니다. 네이버가 AI 심부름꾼의 출입을 막아 두었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대행으로 글을 이백 편 쌓아도, 챗GPT는 한 편도 못 봅니다.
네이버 검색에는 잡힙니다. 그건 여전히 유효합니다. 다만 AI 답에는 안 들어갑니다.
땅이 다릅니다
- 블로그 대행 — 네이버 땅에 글을 쌓습니다. 계약이 끝나면 그 계정이 남지만, 규칙은 네이버가 정합니다
- GEO — 사장님 홈페이지에 쌓습니다. 규칙을 사장님이 정합니다
AI가 인용할 때 출처로 붙는 주소도 다릅니다. 블로그 글이 인용되면 네이버 주소가 붙고, 홈페이지 글이면 우리 주소가 붙습니다.
글의 모양도 다릅니다
- 블로그 글 — 길고, 사진 많고, 검색어를 반복합니다
- GEO 글 — 짧고, 결론이 앞에 있고, 한 페이지 한 주제입니다
블로그 글을 그대로 홈페이지에 옮기면 AI가 뽑아 쓰기 어렵습니다. 모양을 바꿔야 합니다.
둘 다 하시려면
이 순서가 좋습니다.
- 원본은 홈페이지에 씁니다
- 블로그에는 앞부분만 옮기고 「전문 보기」로 홈페이지를 겁니다
- 홈페이지에 먼저 올리십시오. 블로그가 먼저면 홈페이지 글이 베낀 글로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러면 네이버 손님도 받고 AI도 읽어 갑니다.
블로그 대행을 이미 쓰고 계시다면
끊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홈페이지에도 올려 달라」고 요청하십시오. 같은 글을 두 곳에 올리는 것이라 추가 비용이 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