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O와 GEO는 같은 말인가
이름은 둘, 하는 일은 하나
같은 일을 두 이름으로 부릅니다. 둘 다 「AI가 답할 때 우리 회사를 말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이름이 왜 둘일까
부르는 사람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 AEO — 답변엔진 최적화. 「AI가 답을 준다」는 쪽에 무게를 둔 이름입니다
- GEO — 생성형엔진 최적화. 「AI가 답을 새로 만들어 낸다」는 쪽에 무게를 둔 이름입니다
가끔 LLM SEO, AI 검색 최적화라고도 합니다. 파는 회사마다 좋아하는 이름이 다를 뿐입니다.
이름을 구분하려고 애쓰실 필요 없습니다. 하는 일이 같습니다. AI사이트코리아는 2026년 9월부터 GEO 하나로 통일해 부릅니다.
그럼 왜 헷갈리게 만들까
새 시장이라 이름이 아직 하나로 굳지 않았습니다. 십 년 전 「SEO」(검색엔진 최적화 — 검색 목록에서 위로 올라가게 하는 일)도 처음에는 여러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다만 알아 두실 것이 하나 있습니다. 이름을 여러 개 늘어놓고 「저희는 AEO도 하고 GEO도 하고 LLM SEO도 합니다」라고 말하는 곳은 조심하십시오. 하나를 셋으로 부풀린 것뿐입니다.
대신 이걸 물어보십시오
이름 말고 무엇을 하는지를 물으면 실력이 드러납니다.
- 지금 우리 회사를 AI에 물으면 뭐라고 답하는지 보여 주실 수 있나요
- 여섯 달 뒤에 무엇이 달라지는지 숫자로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 못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세 번째 질문에 답을 못 하면 거르십시오. 못 하는 것이 없는 일은 세상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