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를 가상으로 바꿔 쓰는 법

_동의 없이 쓰면 안 되는 것들_

> 사례를 실명으로 쓰려면 서면 동의가 필요합니다. 가상으로 만들 때는 「실제 사건이 아니다」라고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병원·변호사는 규정이 더 엄격합니다.

- 종류: AI에 나오는 법
- 주소: https://aisitekorea.com/guide/write-cases
- 발행: AI사이트코리아 (https://aisitekorea.com)

사례는 힘이 셉니다. 그런데 잘못 쓰면 법적 문제 가 됩니다. 안전하게 쓰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 실명 사례는 동의가 필요합니다

고객 이름·상호·사진을 쓰려면 서면 동의 가 있어야 합니다. 말로 받은 동의는 나중에 다툼이 됩니다.

동의서에는 이런 내용이 들어가야 합니다.
 

- 무엇을 공개하는지 (이름·사진·내용)

- 어디에 쓰는지 (홈페이지·SNS)

- 언제까지 쓰는지

- 철회할 수 있다는 것
 

## 동의를 못 받으면 가상으로

대부분은 동의를 받기 어렵습니다. 그럴 때 가상 사례 로 만듭니다.
 

- 여러 건의 공통점만 뽑아 하나로 재구성합니다

- 이름·상호·지역·날짜는 쓰지 않습니다

- 금액은 범위 로만

- 「실제 사건이 아니라 자주 있는 상황을 정리한 것」이라고 반드시 밝힙니다
 

밝히는 것이 핵심입니다. 가상인데 실제처럼 보이게 하면 그게 표시광고법 문제가 됩니다. 페이지 안에서 눈에 띄는 자리에 적으십시오.

## 업종별로 더 엄격합니다

 

- 병원 — 환자 치료 경험담을 광고에 쓰는 것은 원칙적으로 금지입니다. 가상이어도 조심하셔야 합니다

- 변호사 — 사건 결과를 후기처럼 쓰는 것은 제한이 많습니다

- 세무 — 환급 금액을 자랑하듯 쓰면 금지 광고에 걸립니다
 

## 사례 대신 쓸 수 있는 것

규정이 엄격한 업종이라면 사례 말고 과정 을 쓰십시오.
 

- 「이런 경우엔 이 순서로 진행합니다」

- 「이 서류가 필요합니다」

- 「이 시점까지 하셔야 합니다」
 

결과 자랑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보여 주는 글 입니다. 규정에 걸리지 않고, AI도 이런 글을 더 잘 인용합니다. 확인 가능한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 숫자를 쓸 때

「200건 처리」 같은 숫자를 쓰시려면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요구하면 자료를 내야 합니다.

세지 않았다면 쓰지 마십시오. 대신 「주로 다루는 분야」 처럼 확인 가능한 표현으로 바꾸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