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AI 브리핑에 나오게 하는 법

_예티 한 줄과 플레이스 한 세트_

> 네이버 AI 브리핑에 나오려면 예티(Yeti)를 열고 서치어드바이저·스마트플레이스·글 세 가지를 한 세트로 갖춰야 합니다. 소유 확인이 1년마다 만료되는 함정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 종류: AI에 나오는 법
- 주소: https://aisitekorea.com/guide/naver-ai-briefing
- 발행: AI사이트코리아 (https://aisitekorea.com)

네이버에서 무언가를 검색하면 결과 위에 AI가 요약해 주는 상자 가 뜰 때가 있습니다. 이걸 AI 브리핑이라고 합니다. 여기 인용되면 손님이 아래 목록을 안 보고 바로 연락합니다.

## 심부름꾼 이름은 하나입니다

네이버는 Yeti (예티) 하나로 검색과 AI 브리핑을 함께 처리합니다. 문 앞 안내판에 이 이름이 「들어오지 마시오」로 적혀 있으면 안 됩니다.

다른 AI와 달리 학습용과 검색용이 나뉘어 있지 않습니다. 예티를 막으면 네이버 검색에서도 사라집니다.

## 네이버는 세 곳을 함께 봅니다

AI 브리핑에 들어가려면 세 가지가 한 세트로 갖춰져야 합니다.
 

-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 홈페이지를 네이버에 등록하는 곳입니다

- 스마트플레이스 — 지도에 가게를 등록하는 곳입니다. 위치를 묻는 질문은 여기서 답이 나옵니다

- 글 — 질문에 답한 페이지가 있어야 요약할 거리가 생깁니다
 

## 1년마다 오는 함정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는 소유 확인이 1년짜리 입니다. 만료 30일 전쯤 안내 메일이 오고, 연장 버튼을 눌러야 유지됩니다.

이걸 놓치면 등록이 풀립니다. 안내 메일이 사장님 네이버 메일로 가기 때문에 못 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달력에 만료일을 적어 두십시오.

확인용 파일이나 태그를 홈페이지에서 지워도 소유 확인이 풀립니다.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 때 자주 생기는 사고입니다.

## 모든 질문에 브리핑이 뜨지는 않습니다

네이버는 질문 종류에 따라 브리핑을 띄우기도 하고 안 띄우기도 합니다. 「어떻게」, 「왜」, 「무엇」으로 묻는 설명형 질문 에서 잘 뜹니다.

그래서 우리가 노릴 자리도 거기입니다. 「○○ 비용」보다 「○○는 왜 비용이 다른가요」 가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 블로그를 믿지 마십시오

네이버 블로그에 아무리 써도 다른 AI는 그 글을 못 읽습니다. 네이버가 외부 AI의 출입을 막아 두었기 때문입니다.

네이버 AI 브리핑에는 블로그도 재료가 되지만, 챗GPT·클로드·퍼플렉시티에는 없는 글입니다. 원본은 홈페이지에 두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