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 질문은 왜 다른가

_네이버가 있는 나라의 특수함_

> 한국은 네이버가 따로 있고, 블로그가 남의 땅에 있고, 광고 규정이 촘촘합니다. 해외 GEO 자료에서 기술은 가져와도 등록처와 후기 전략은 그대로 옮기면 안 됩니다.

- 종류: AI에 나오는 법
- 주소: https://aisitekorea.com/guide/korean-questions
- 발행: AI사이트코리아 (https://aisitekorea.com)

GEO는 「손님이 AI에게 물었을 때 그 답에 우리 회사가 나오게 하는 일」입니다.

해외 GEO 자료를 그대로 따라 하면 국내에서는 안 통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한국은 검색 지형이 다르기 때문 입니다.

## 네이버가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구글 하나만 보면 됩니다. 한국은 네이버와 구글이 나뉘어 있습니다.

그래서 등록도 두 번, 관리도 두 번입니다. 네이버는 검색과 AI 브리핑을 예티 하나로 처리하고, 소유 확인이 1년마다 만료 됩니다. 해외 자료에는 없는 이야기입니다.

## 블로그의 자리가 다릅니다

해외에서 블로그는 보통 자기 홈페이지 안에 있습니다. 한국은 네이버 블로그라는 남의 땅 에 있습니다.

그런데 네이버가 AI 출입을 막았습니다. 한국 자영업자의 글 대부분이 AI에게 안 보이는 상태 입니다. 해외 자료에는 이 문제 자체가 없습니다.

## 질문 방식이 다릅니다

한국 손님의 질문은 다섯 가지에 몰립니다.
 

- 비용 — 「얼마예요」가 가장 많습니다

- 기간 — 「며칠 걸려요」

- 후기 — 「거기 어때요」

- 주차 — 의외로 많습니다

- 예약 — 「지금 가도 되나요」
 

이 다섯 가지에 답하는 페이지부터 만드시면 적중률이 높습니다.

## 업종 규정이 다릅니다

한국은 광고 규정이 촘촘합니다.
 

- 병원 — 의료광고 사전심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변호사 — 승소율·전문이라는 말에 제한이 있습니다

- 학원 — 교습비와 등록번호를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해외 자료를 그대로 옮기면 여기서 사고가 납니다. 「후기를 많이 모으세요」 같은 조언이 국내 의료법에서는 위반이 될 수 있습니다.

## 정리하면

해외 자료에서 가져올 수 있는 것은 기술 부분 입니다. 문 여는 법, 글 쓰는 모양 같은 것들이요.

가져오면 안 되는 것은 등록처·후기 전략·업종 규정 입니다. 여기는 한국 것을 따로 봐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