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주 묻는 질문을 AI에게 알리는 법

_질문과 답을 짝지어 심습니다_

> 자주 묻는 질문에 구조화 데이터를 심으면 AI가 질문과 답을 짝지어 인식합니다. 질문은 회사 말이 아니라 손님이 전화로 묻던 말 그대로 써야 합니다.

- 종류: AI에 나오는 법
- 주소: https://aisitekorea.com/guide/faq-schema
- 발행: AI사이트코리아 (https://aisitekorea.com)

자주 묻는 질문 페이지가 있어도 AI가 못 알아볼 수 있습니다. 질문과 답을 짝지어 기계에게 알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 왜 필요한가

사람은 화면을 보면 「이건 질문이고 저건 답」이라고 압니다. AI는 글자만 받아 가면 어디까지가 답인지 확신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 문장이 질문이고, 이 문단이 그 답입니다」라고 따로 표시 해 둡니다. 그러면 AI가 통째로 가져다 씁니다.

## 어떻게 심나

페이지에 기계용 블록 을 하나 넣습니다. 질문과 답을 짝지어 적는 형식입니다. 화면에는 안 보이고 AI만 읽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든 곳에 이렇게 요청하시면 됩니다.

FAQ 페이지에 구조화 데이터(FAQPage)를 넣어 주세요.

## 지켜야 할 것

 

- 화면에 보이는 내용과 같아야 합니다. 화면에 없는 질문을 기계용에만 넣으면 위반입니다

- 진짜 질문 이어야 합니다. 광고 문구를 질문 모양으로 위장하면 안 됩니다

- 답이 답이어야 합니다. 「상담 문의 주세요」만 있으면 답이 아닙니다
 

## 질문은 손님 말로

여기서 갈립니다. 회사 말로 쓰면 AI가 손님 질문과 못 맞춥니다.
 

- 「진료 시간 안내」 ✗

- 「토요일에도 진료하나요?」 ✓
 

전화로 실제로 받던 말을 그대로 쓰십시오. 그게 손님이 AI에게 치는 말입니다.

## 몇 개나 넣나

서른 개 쯤이면 충분합니다. 처음부터 다 만들 필요는 없고, 열 개로 시작해 매달 몇 개씩 늘리시면 됩니다.

질문이 떨어지면 전화 통화를 며칠만 적어 보십시오. 손님이 실제로 묻는 말이 그대로 나옵니다.

## 「검색에 안 보이게 됐다」는 소식은

구글과 네이버가 검색 결과 화면에 자주 묻는 질문을 펼쳐 보여 주던 기능 을 차례로 종료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넣어도 소용없다」는 말이 돕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검색 화면에 예쁘게 펼쳐지는 것은 없어졌습니다. 다만 AI가 질문과 답을 짝지어 읽는 것은 그대로 입니다. 우리가 노리는 것은 뒤쪽입니다.

그러니 「검색 화면에 보이려고」 넣지 마시고, 「AI가 알아보게 하려고」 넣으십시오. 목적이 다릅니다.

## 검사하십시오

구글의 무료 검사 도구에 주소를 넣으면 제대로 붙었는지, 오류가 있는지 알려 줍니다. 오류가 하나라도 있으면 그 부분은 무시되니 오류 0개 를 목표로 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