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의 사진·폰트·기사를 쓰면

_가장 흔한 세 가지 사고_

> 홈페이지에서 저작권 사고가 나는 곳은 사진·폰트·기사 세 자리입니다. 직접 찍은 사진이 가장 안전하고, 기사는 전문 복사 대신 링크를 거십시오.

- 종류: AI에 나오는 법
- 주소: https://aisitekorea.com/guide/copyright-basics
- 발행: AI사이트코리아 (https://aisitekorea.com)

GEO는 「손님이 AI에게 물었을 때 그 답에 우리 회사가 나오게 하는 일」입니다.

홈페이지를 만들다 보면 남의 것을 쓰게 되는 세 자리 가 있습니다. 사진·폰트·기사입니다. 여기서 사고가 가장 많이 납니다.

## 하나. 사진

인터넷에서 찾은 사진을 그냥 쓰시면 안 됩니다. 사진에는 대부분 주인이 있습니다.
 

- 구글 이미지 검색 결과 — 쓸 수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 「무료 이미지」 사이트 — 조건을 확인하십시오. 상업적 이용이 안 되는 것도 있습니다

- 블로그에서 본 사진 — 그 사람도 남의 것일 수 있습니다
 

사진 저작권 문제는 내용증명부터 옵니다. 합의금 요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안전한 것은 직접 찍은 사진 입니다. 폰으로 찍어도 됩니다. 우리 가게, 우리 작업 결과, 우리 직원이면 문제가 없습니다. 사람이 나오면 초상권 동의 는 받으셔야 합니다.

## 둘. 폰트

글꼴에도 저작권이 있습니다. 웹에서 쓰려면 웹 사용이 허용된 것 이어야 합니다.
 

- 컴퓨터에 깔린 폰트라고 다 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 「무료 폰트」도 상업적 이용이나 웹 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지자체·기업이 배포한 무료 폰트는 대체로 안전한 편입니다. 다만 조건을 확인하십시오
 

## 셋. 기사

뉴스 기사를 통째로 복사해 오면 안 됩니다. 언론사가 저작권을 갖고 있습니다.
 

- 제목과 링크만 걸기 — 대체로 문제없습니다

- 일부 인용 + 출처 표시 — 인용 요건을 지켜야 합니다

- 전문 복사 — 안 됩니다
 

「우리 회사가 언론에 나왔습니다」를 쓰실 때도, 기사 전문을 옮기지 말고 링크를 거십시오.

## 지도와 캡처

 

- 지도 이미지 — 캡처해서 쓰면 안 됩니다. 공식 지도 API를 쓰셔야 합니다

- 남의 홈페이지 캡처 — 비교 목적이어도 위험합니다
 

## GEO 관점에서

저작권 문제로 페이지를 내리게 되면 그동안 쌓은 것이 사라집니다. 색인도 빠지고 인용도 끊깁니다.

처음부터 우리 것만으로 만드는 편이 결국 빠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