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로 만든 글과 사진, 표시해야 하나

_AI기본법이 요구하는 것_

> AI로 만든 글과 사진은 오해를 줄 수 있는 경우 밝혀야 합니다. 사람 사진·후기·시술 결과 이미지가 특히 그렇습니다. 표시하면 AI도 더 신뢰합니다.

- 종류: AI에 나오는 법
- 주소: https://aisitekorea.com/guide/ai-content-disclosure
- 발행: AI사이트코리아 (https://aisitekorea.com)

GEO는 「손님이 AI에게 물었을 때 그 답에 우리 회사가 나오게 하는 일」입니다.

AI로 글이나 사진을 만들어 홈페이지에 올리셔도 됩니다. 다만 밝혀야 하는 경우 가 있습니다.

## AI기본법이 요구하는 것

인공지능으로 만든 결과물임을 이용자가 알 수 있게 표시하도록 하는 방향입니다. 특히 사람이나 실제 상황처럼 보이는 것 일수록 표시가 중요합니다.

## 반드시 밝혀야 하는 것

 

- AI로 만든 사람 사진 — 실제 직원이나 고객처럼 보이면 오해를 줍니다

- AI로 만든 후기·사례 — 지어낸 것을 진짜처럼 보이게 하면 표시광고법 문제까지 됩니다

- 실제 시공·시술 결과처럼 보이는 이미지

- AI 상담 챗봇 — 사람이 아니라 AI라는 안내가 필요합니다
 

## 안 밝혀도 되는 것

 

- AI 도움을 받아 다듬은 설명글

- 배경·아이콘 같은 장식용 그림

- 맞춤법 교정이나 문장 정리
 

기준은 「이걸 사람이 만든 걸로 오해하면 손해를 볼까」 입니다. 오해가 생길 수 있으면 밝히십시오.

## 표시하는 방법

 

- 이미지 아래 「AI로 만든 이미지입니다」

- 사례 페이지에 「실제 고객이 아니라 가상으로 만든 예시입니다」

- 챗봇 첫 화면에 「AI가 답변합니다」
 

## GEO 관점에서도 이득입니다

표시를 하면 손해 같지만 아닙니다. AI는 정직하게 밝힌 글을 더 신뢰합니다.

반대로 지어낸 것을 진짜처럼 올렸다가 들키면, 그 홈페이지 전체의 신뢰가 떨어집니다. 한 문장 밝히는 것이 훨씬 쌉니다.

저희 포트폴리오도 전부 가상 업체로 만든 시안이고, 페이지에 그렇게 적어 두었습니다. 실제 고객 사례처럼 보이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